2009년 06월 14일
마구마구 세트덱(00애너,00양키스,08SK) 초간단 경기소감
마구마구를 한지 1년이 넘은듯하다.
그동안 직접적인 현질없이 이정도 덱을 짠걸 보면 꽤 운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주력 세트덱들의 사용소감들을 써볼려고 한다. 먼저 주로 아마에서만 놀고 있으므로 실력은 별로임을 밝혀둔다.
(승률은 팀별로7~8할정도)
먼저 08SK

상당히 많이 사용해온 덱이다. 현재도 1:1에서는 가끔 사용중이다. 타자들을 평가하자면 파워상이 하나도 없다는점이 참 아쉽지만 컨텍이 그런대로 준수한편이고 파워도 중이 많기 떄문에 날씨만 좋으면 어느정도 넘길수 있긴하다. 게다가 스피드+10의 가산을 받기 때문에 외야들이 전부 스피드 80이 넘는다. 전반적으로 큰 약점이 없고 그나마 유격수(ss) 나주환이 노멀이라 약점이지만 세트덱 효과를 받으면 스피드 상에 나머지 능력치는 올중이므로 쓸만하다고 할수 있다
투수진은 세트덱치고는 괜찮다고 본다 일단 김광현 레어가 젤 좋지만 가격이 70~80만거니 정도하기때문에 사지 못했다. 하지만 스페 김광현도 세트덱 효과를 받으면 아마에서는 상당히 좋은편이다. 중간계투도 스페가 3명이나 있기때문에 꽤 쓸만한다. 단지 눈속성의 투수가 없어서 아쉽게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밸런스덱이라고 불리는 08SK세트덱. 아마에서는 극강덱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꽤 잘 만들어진 강덱이라고 생각된다.
2.00에너하임 에인절스

30장짜리 카드 뽑기를 했는데 운좋게 아브레이유 등등 비싼레어들이 많이 나와서 돈이 모이다보니 만들어진 덱이다.
이 세트덱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극강의 공격력이라고 할수 있다. 컨텍+10의 세트덱을 받기 때문에 매우 준수한 컨텍능력을 가지고 있다. 9번타자 스피지오가 컨텍80(파워는74)에다가 스위치타자이므로 타선의 구멍이 없다 게다가 3번부터6번까지 타자들이 파워80 컨텍80의 강타선이다보니 소위 KBO최고의 뻥덱이라는 99한화보다는 타자는 더 좋다.
문제는 아마에서의 4레어 제한으로 인해 5번째 레어인 좌익수 얼스테드를 못쓰고 있다는점과 외야들의 발이 느리다는 점이다. 대신에 외야 수비력이 전부 상이고 우익수는 괜찮은 스로잉(세트덱효과포함 87)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의 수비약점은 커버해주고 있다.

이 세트덱의 최고 약점인 투수다. 선발 투수가 스페 하나뿐이다. 게다가 상급 스페는 아니다보니 무실점 경기는 참 힘들다고 할수 있다. 또한 중간계투도 그다지 좋다고 하기 그렇다. 아마 투수까지 좋았으면 사기덱이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 세트덱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극강의 공격력, 극악의 투수력으로 말할수 있다. 10점을 잃으면 11점을 뽑아 역전시킬수 있는 그런 세트덱이다. 엄청 재미있게 해왔고 08SK세트덱과 이후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세트덱이다.
3.00뉴욕양키스

소위 요즘 말하는 최강의 세트덱이라면 00양키스가 아닐까 싶다. 우습게도 전체 타자 파워가 평균81 컨텍이 평균79로 정말 사기적이라고 불릴만 하다 . 덕분에 가격도 엄청 쎈데 30장 뽑기로 00페티트 레어가 걸려서 그걸 175만 거니에 팔고 기본적으로 가진돈에 가지고 있던 3레어를 돌려서(2레어로 환생) 타자만 맞춘덱이다. 일단 최근에 맞춘덱이고 1:1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아마채널에서는 사실 경기 하기가 힘들정도인데 그냥 막강하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기본적으로 선발레어 페티트와 마무리레어 리베라가 있어야 하지만 한참 만들고 있는중이라 없다;;;(가격도 장난아니다.)그래서 투수는 거의 00에너하임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래서 3:3만 하다보니 사실 투수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다.
하도 극강극강해서 만든 세트덱인데 사실 맞춰놓고 보니 00에너하임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 일단 투수들을 다 사서 경기 해보고 다시 평가해야 할듯하다.
전체적으로 이 세트덱들을 만들때 직접적으로 넷마블 상점을 통해서 현질 한건 없지만 꾸준한 이벤트 참여로 인해 별다른 돈은 들지 않고 만들어진 덱들이다. 하지만 게임방 이용비 등등 게임 플레이 시간을 생각하면 상당한 투자를 한 세트덱들이다. 그만큼 애정도 있고 마구마구를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구마구의 재미는 경기 그 자체에도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팀을 만들수 있고 원하는 선수들을 모을수 있다는점이 최고의 장점인듯 하다.
그동안 직접적인 현질없이 이정도 덱을 짠걸 보면 꽤 운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주력 세트덱들의 사용소감들을 써볼려고 한다. 먼저 주로 아마에서만 놀고 있으므로 실력은 별로임을 밝혀둔다.
(승률은 팀별로7~8할정도)
먼저 08SK

상당히 많이 사용해온 덱이다. 현재도 1:1에서는 가끔 사용중이다. 타자들을 평가하자면 파워상이 하나도 없다는점이 참 아쉽지만 컨텍이 그런대로 준수한편이고 파워도 중이 많기 떄문에 날씨만 좋으면 어느정도 넘길수 있긴하다. 게다가 스피드+10의 가산을 받기 때문에 외야들이 전부 스피드 80이 넘는다. 전반적으로 큰 약점이 없고 그나마 유격수(ss) 나주환이 노멀이라 약점이지만 세트덱 효과를 받으면 스피드 상에 나머지 능력치는 올중이므로 쓸만하다고 할수 있다

전반적으로 밸런스덱이라고 불리는 08SK세트덱. 아마에서는 극강덱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꽤 잘 만들어진 강덱이라고 생각된다.
2.00에너하임 에인절스

30장짜리 카드 뽑기를 했는데 운좋게 아브레이유 등등 비싼레어들이 많이 나와서 돈이 모이다보니 만들어진 덱이다.
이 세트덱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극강의 공격력이라고 할수 있다. 컨텍+10의 세트덱을 받기 때문에 매우 준수한 컨텍능력을 가지고 있다. 9번타자 스피지오가 컨텍80(파워는74)에다가 스위치타자이므로 타선의 구멍이 없다 게다가 3번부터6번까지 타자들이 파워80 컨텍80의 강타선이다보니 소위 KBO최고의 뻥덱이라는 99한화보다는 타자는 더 좋다.
문제는 아마에서의 4레어 제한으로 인해 5번째 레어인 좌익수 얼스테드를 못쓰고 있다는점과 외야들의 발이 느리다는 점이다. 대신에 외야 수비력이 전부 상이고 우익수는 괜찮은 스로잉(세트덱효과포함 87)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의 수비약점은 커버해주고 있다.

이 세트덱의 최고 약점인 투수다. 선발 투수가 스페 하나뿐이다. 게다가 상급 스페는 아니다보니 무실점 경기는 참 힘들다고 할수 있다. 또한 중간계투도 그다지 좋다고 하기 그렇다. 아마 투수까지 좋았으면 사기덱이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 세트덱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극강의 공격력, 극악의 투수력으로 말할수 있다. 10점을 잃으면 11점을 뽑아 역전시킬수 있는 그런 세트덱이다. 엄청 재미있게 해왔고 08SK세트덱과 이후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세트덱이다.
3.00뉴욕양키스

소위 요즘 말하는 최강의 세트덱이라면 00양키스가 아닐까 싶다. 우습게도 전체 타자 파워가 평균81 컨텍이 평균79로 정말 사기적이라고 불릴만 하다 . 덕분에 가격도 엄청 쎈데 30장 뽑기로 00페티트 레어가 걸려서 그걸 175만 거니에 팔고 기본적으로 가진돈에 가지고 있던 3레어를 돌려서(2레어로 환생) 타자만 맞춘덱이다. 일단 최근에 맞춘덱이고 1:1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아마채널에서는 사실 경기 하기가 힘들정도인데 그냥 막강하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기본적으로 선발레어 페티트와 마무리레어 리베라가 있어야 하지만 한참 만들고 있는중이라 없다;;;(가격도 장난아니다.)그래서 투수는 거의 00에너하임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래서 3:3만 하다보니 사실 투수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다.
하도 극강극강해서 만든 세트덱인데 사실 맞춰놓고 보니 00에너하임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 일단 투수들을 다 사서 경기 해보고 다시 평가해야 할듯하다.
전체적으로 이 세트덱들을 만들때 직접적으로 넷마블 상점을 통해서 현질 한건 없지만 꾸준한 이벤트 참여로 인해 별다른 돈은 들지 않고 만들어진 덱들이다. 하지만 게임방 이용비 등등 게임 플레이 시간을 생각하면 상당한 투자를 한 세트덱들이다. 그만큼 애정도 있고 마구마구를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구마구의 재미는 경기 그 자체에도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팀을 만들수 있고 원하는 선수들을 모을수 있다는점이 최고의 장점인듯 하다.
# by | 2009/06/14 22:43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