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세트덱(00애너,00양키스,08SK) 초간단 경기소감

 마구마구를 한지  1년이 넘은듯하다.
그동안 직접적인 현질없이 이정도 덱을 짠걸 보면 꽤 운이 좋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주력 세트덱들의 사용소감들을 써볼려고 한다. 먼저 주로 아마에서만 놀고 있으므로 실력은 별로임을 밝혀둔다.
(승률은 팀별로7~8할정도)

먼저 08SK


상당히 많이 사용해온 덱이다. 현재도 1:1에서는 가끔 사용중이다. 타자들을 평가하자면 파워상이 하나도 없다는점이 참 아쉽지만 컨텍이 그런대로 준수한편이고 파워도 중이 많기 떄문에 날씨만 좋으면 어느정도 넘길수 있긴하다. 게다가 스피드+10의 가산을 받기 때문에 외야들이 전부 스피드 80이 넘는다. 전반적으로 큰 약점이 없고 그나마 유격수(ss) 나주환이 노멀이라 약점이지만 세트덱 효과를 받으면 스피드 상에 나머지 능력치는 올중이므로 쓸만하다고 할수 있다

투수진은 세트덱치고는 괜찮다고 본다 일단 김광현 레어가 젤 좋지만 가격이 70~80만거니 정도하기때문에 사지 못했다. 하지만 스페 김광현도 세트덱 효과를 받으면 아마에서는 상당히 좋은편이다. 중간계투도 스페가 3명이나 있기때문에 꽤 쓸만한다. 단지 눈속성의 투수가 없어서 아쉽게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밸런스덱이라고 불리는 08SK세트덱. 아마에서는 극강덱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꽤 잘 만들어진 강덱이라고 생각된다.

 
2.00에너하임 에인절스


30장짜리 카드 뽑기를 했는데 운좋게 아브레이유 등등 비싼레어들이 많이 나와서 돈이 모이다보니 만들어진 덱이다.
세트덱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극강의 공격력이라고 할수 있다. 컨텍+10의 세트덱을 받기 때문에 매우 준수한 컨텍능력을 가지고 있다. 9번타자 스피지오가 컨텍80(파워는74)에다가 스위치타자이므로 타선의 구멍이 없다 게다가 3번부터6번까지 타자들이 파워80 컨텍80의 강타선이다보니 소위 KBO최고의 뻥덱이라는 99한화보다는 타자는 더 좋다.
문제는 아마에서의 4레어 제한으로 인해 5번째 레어인 좌익수 얼스테드를 못쓰고 있다는점과 외야들의 발이 느리다는 점이다. 대신에 외야 수비력이 전부 상이고 우익수는 괜찮은 스로잉(세트덱효과포함 87)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의 수비약점은 커버해주고 있다.


세트덱의 최고 약점인 투수다. 선발 투수가 스페 하나뿐이다. 게다가 상급 스페는 아니다보니 무실점 경기는 참 힘들다고 할수 있다. 또한 중간계투도 그다지 좋다고 하기 그렇다.  아마 투수까지 좋았으면 사기덱이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 세트덱의 특징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극강의 공격력, 극악의 투수력으로 말할수 있다.  10점을 잃으면 11점을 뽑아 역전시킬수 있는 그런 세트덱이다. 엄청 재미있게 해왔고 08SK세트덱과 이후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세트덱이다.


3.00뉴욕양키스



소위 요즘 말하는 최강의 세트덱이라면 00양키스가 아닐까 싶다. 우습게도 전체 타자 파워가 평균81 컨텍이 평균79로 정말 사기적이라고 불릴만 하다 . 덕분에 가격도 엄청 쎈데 30장 뽑기로 00페티트 레어가 걸려서 그걸 175만 거니에 팔고 기본적으로 가진돈에 가지고 있던 3레어를 돌려서(2레어로 환생) 타자만 맞춘덱이다. 일단 최근에 맞춘덱이고 1:1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 아마채널에서는 사실 경기 하기가 힘들정도인데 그냥 막강하다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기본적으로 선발레어 페티트와 마무리레어 리베라가 있어야 하지만 한참 만들고 있는중이라 없다;;;(가격도 장난아니다.)그래서 투수는 거의 00에너하임까지는 아니더라도 좋은 상태는 아니다. 그래서 3:3만 하다보니 사실 투수에 대해서는 별 할말이 없다.

하도 극강극강해서 만든 세트덱인데 사실 맞춰놓고 보니 00에너하임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  일단 투수들을 다 사서 경기 해보고 다시 평가해야 할듯하다.

전체적으로 이 세트덱들을 만들때 직접적으로 넷마블 상점을 통해서 현질 한건 없지만 꾸준한 이벤트 참여로 인해 별다른 돈은 들지 않고 만들어진 덱들이다. 하지만 게임방 이용비 등등 게임 플레이 시간을 생각하면 상당한 투자를 한 세트덱들이다. 그만큼 애정도 있고 마구마구를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구마구의 재미는 경기 그 자체에도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팀을 만들수 있고 원하는 선수들을 모을수 있다는점이 최고의 장점인듯 하다. 

by 노드보이 | 2009/06/14 22:43 | 트랙백 | 덧글(0)

파워콤 xpeed100 사용기

 메가패스 vdsl 라이트를 쓴지 8년 7개월정도 쓰다가 이번에 파워콤으로 갈아타게 되었다.
메가패스도 주택치고는 나쁘지 않는 속도를 보여주었지만(20Mbps정도) 거의 같은 요금에 주택광랜이라는 파워콤이 서비스가 되니 파워콤으로 바꿀수 밖에 없었다. (메가패스 주택광랜인 FTTH 서비스가 불가능한 지역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Xpeed100으로 바꾼후 느낀점은  파워콤은 아파트 광랜의 경우 사용하는 친구들을 살펴보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속도와 안정감이 있지만 주택광랜의 경우 아파트 광랜에 비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듯 하다..
 
 일단 다운로드 속도는 벤치사이트 측정결과 거의 90Mbps급 이상을 보여주고 있고 실제 다운로드 속도도 50Mbps(약5000KB/s=5MB/s)에서 최대 70Mbps급정도로 받고 있는거 같다. 이점에 대해서는 전에 쓰던 메가패VDSL에 비하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인데 약간 의아스럽게 생각 하는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광랜과는 확실히 뭔가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다운로드 시작후 첨부터 최대속도는 안나오고 첨에 1메가 몇초있다가 2메가 이런식으로 점차 속도가 올라가는 방식인데  아마 기술상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자세한 기술적 정보는 모르고 있고 간단한 검색결과 증폭형이라 그런듯 싶다.)
 
 또한 xpeed100의 상품 특성상 다운로드는 광랜급인 100Mbps급을 보여주고 있지만 업로드는 10Mbps에 불과한데 이는 메가패스 vdsl 업로드 속도와 다르지는 않다. 물론 대다수의 사용용도는 다운로드이므로 큰 약점은 아니지만 광랜이라 업로드도 빠르다고 생각하고 가입하는 경우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참고해야할것이다. (현재 100M급으로 광고는 많이 하고 있지만 약점인 10M급의 업로드는 사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찾기 어려울 정도다.)
 
 사실 여기까지는  Xpeed100의 공개적인 스펙이므로 불만이 없지만 최대 불만스러운점은 속도변동폭이 크다는것이다. 업로드 속도측정 그래프를 보면 선이 상당히 들쭉 날쭉한걸 볼수 있다.

특히 저녁시간때 변동폭이 크다고 생각되는데 밑의 사진을 보면 평균적인 속도자체도  심할경우 다운로드가 2Mbps,업로드가 1Mbps가 나온경우가 있다.(다운로드의 경우는  수 없이 테스트 한 결과 거의 80이상은 나오고 있었는데 단 한번 2Mbps가 나옴, 하지만 업로드 1Mbps는 저녁시간때 자주 보았고 심지어 훨씬 더 낮은 상태도 나오는 경우가 있었음)

이정도로 상태가 않좋을때는 인터넷 웹페이지가 상당히 늦게 뜬다던지 서버를 찾을수 없다는 메세지가 간혹 나올정도이다. 처음에는 이 문제가 나의 컴터 문제 내지는 인터넷선 점검을 받아야 하나 싶었지만 이런 증상이 랜덤하게 나올뿐더러 일단 대부분의 사용시간은 정상적인 서비스가 제공되어  컴터 문제는 아닌듯하며 파워콤xpeed100 자체의 안정화자체가 아직은 덜 되지 않았나 싶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직 완벽한 서비스는 아닌듯하다. 다운로드는 주택에서 거의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만한 속도지만 기술상 업로드는  기존의 서비스와 별반 다르지 않는 느린속도이며(업로드는 아마도 더 빨라지기는 힘들듯하다 파워콤에서 속도제한을 한것이 아니라 기술상 한계 스펙인듯하다)  웹페이지가 간혹 상당히 느리게 뜨는데 확실한 원인을 알수 없지만 가장 의심되는 점은 사용자폭주로 인한 회선의 불안정으로 생각된다.(지금 글을 쓰고 있는 새벽에는 상당히 쾌적한 인터넷 속도가 나오고 있다.) 이점에 대해서는  좀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해야 문제이지만  현재 xpeed100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불만은 일정한 품질의 속도가 안나오고 있다는점에서 상당한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


by 노드보이 | 2009/05/26 01:47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2)

브리즈번 6000과 인텔 e5200 간단 사용소감

작년까지 브리즈번 3600을 가지고 2.3으로 오버해서 쓰다가 괜히 지름신이 들어서 1월초에 브리 6000을 샀었다.
브리 6000을 2주간 사용한 소감은 AMD듀얼코어가 동일 클럭의 인텔에 비해 밀리는건 사실이지만 브리 6000(3.1기가)의 경우 기본 클럭이 3기가가 넘어가다보니 저렴한듀얼(?)이라해도 깡패라는 느낌이 강하다.
전반적으로 10만원의가격(1월19일기준)에 구리 히트파이프가 박힌 쿨러, 자신의 보드가 am2면서 125w를 지원못한다면 오버클럭킹을 안하는 일반사용자에게는 사실상 최선의 상태이 아닐까 생각한다.(특히 내장그래픽카드를 쓰고자 한다면amd의 내장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인텔보다는 월등히 낫다)

e5200의 경우 산지 3~4일정도 되는데 사실 브리6000과 e5200의 경우 다나와 게시판에서 하도 서로가 좋다고 말들이 많길래 직접 써보고 평가하고 싶어서 에슬론 1800부터 amd를 쓰다가 이번에 인텔로 넘어오게 되었다. e5200시퓨에 저렴한 g31보드로 넘어오니 추가금은 얼마 들지 않았다. 

 간단한 사용소감은 브리 6000에 비해서 가격을 비교하면 거의 동급(1월19일기준 9만3천원인데 전 내리기전 4일정도 전에 10만 2천원에 삼 ㅜ.ㅜ) 이지만 노오버상태에서 성능이 동급이라고 생각되지가 않는다.  기본클럭이 2.5기가인데 익스플로러에서 빠릿빠릿한 맛은 확실히 브리 6000보다 떨어졌다. 인텔이 강한 인코딩을 안하다보니 솔직히 그냥 쓸려고 하니 괜히 바꿨나 싶었다;;;

하지만 e5200이 기본클럭에서 떨어지는 성능에도 불구하고 브리즈번 6000과 비교되는점은 매우 강력한 오버를 자랑하기 때문인듯 싶다. g31보드가 매우 저렴한 보드라 별다른 오버옵션이 지원되지 않아서  은박신공으로 fsb를 200에서 266으로만 변경하였는데 가볍게  3.3기가로 오버가 된다.(시퓨 전압을 좀더 줬음) 이정도 클럭이  되니 뭔가 아쉬운 e5200이 왠만한 시퓨 부럽지 않는 성능이다. 게다가 3.3기가 이상도 자신의 메인보드가 받쳐준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한마디로 3.3기가로 오버한 상태라면 브리즈번 6000보다 빠르다.

결론은 노오버 유저라면 브리 6000이 낫고 자신이 오버 클럭의 위험부담을 각오한다면 e5200을 추천한다.


ps1.참고로 e5200의 경우 3,3기가로 오버를 해도 잠시 써본  e8400같은 인텔의 3기가 시퓨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덜한게 뭔가 아쉬운 수준이다.e8400보다 낮은 L2캐쉬, vt기술 미지원, sse 4.1미지원,그외 미묘한 다운그레이드(그래서 가격차는 2배이상이지만)가 참 아쉽다. 

ps2.보드가 fsb조절이 되는 g31보드이건만  문젠 바이오스상으로  fsb를 200에서 266으로 올릴경우 램이 pc-6400(800)이면 문제 없으나 내가 사용하고 있는 램이 ddr2 5300이라 클럭이 667이었다. 보드가 램디바이더 옵션이 달랑 2개라 옵션의 한계상 램클럭을 낮춰도 램 클럭이 700이상으로 잡히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은박을 사용했다. 은박신공을 써서 시퓨 fsb를 266(1066)으로 변경시키니 정확히 램클럭 667에 맞는 디바이더로 사용가능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은박신공 처음하기에는 굉장히 짜증이 밀려온다. 개인적으로 손재주도 없고 수전증도 있고(?) 제대로 붙이는데 무려 2시간 걸렸다;

by 노드보이 | 2009/01/19 22:46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3)

70회 증권투자상담사 시험 합격!

69회 증투상시험은 네이버 지식인같은곳에서 쉬운 시험이라 일주일만에 붙는다고 적혀있길래  
그 말만 믿고 첨에 일주일 공부하고 진도도 못빼고 시험쳐서 떨어졌습니다;;(특히 법부분)

그래서 이번에 좀 여유있게 한달 공부해서 76점으로 붙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1과목은(76점) 3과목(75점)은 좀 평이 했던거 같은데 2과목(85점)이 쉬운대신에 4과목(70점)이 어려웠습니다.
이번시험은 전반적인 느낌은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다기보다는 세심하게 문제를 잘 읽는게 중요하더군요.
예를 들어 서킷브레이커에 대한 문제의 경우 '종합주가지수(kospi)가 전일에 비해 10%를 넘는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는 경우 모든 주식거래를 20분간 중단시킨다' 인데 보기를 kospi200 '선물' 이라는 말을 넣어서 낚더군요. 

어쩄건 처음으로 딴 금융자격증이라 기분이 좋네요 .게다가 다음 증투상 시험부터는 문제가 추가된다고 하니 합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었던건 도서관에 증투 시험치기 일주일전에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증투 공부하기 시작하더군요;;;
얼핏보기에는 거의 진도도 못나가고 있더군요. 꼭 예전의 저를 보는듯했습니다(...)

by 노드보이 | 2008/11/26 11:23 | 트랙백 | 덧글(0)

백신프로그램 알약과 빛자루 사용소감(잡담)

 요즘 세상은 참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알약이나 빛자루(v3) 같은 수준급의 백신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귀가 앏아서 알약이 좋다는 말 듣고 알약 깔고 빛자루가 더 좋다고 하면 빛자루 깔다보니
가벼운 사용소감이라도 써보자 한다.


알약의 경우  일단 장점으로는 깔끔하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장 큰 장점이라생각된다)에 빛자루에
비해 낮은 시스템 점유율은 백신전문업체는 아니지만 상당히 수준급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이런 표현은
이상하지만 꽤 열심히(?) 바이러스를 잡아주는거 같다.

 하지만 실제로 쓰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겪어서 신뢰성이 좀 떨어졌다. 
 최근에 실시간감시를 꺼두었다가 엄청난 수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었다. 
 '스타크레프트'나 '워크3'의 경우 감염되었을때 실행이 되지 않았는데 바이러스 치료후 실행이 잘 되어서
만족스러웠으나 이상하게도 둘다 배틀넷이 되지 않았다. 이걸 100%치료라고 해야할지는 할지
모르겠다.  또한 버추어테니스3 트레이너(치트프로그램)의 경우 바이러스라고 판단하고 치료를
누르면
무조건 삭제된다.빛자루(v3)의 경우 같은 똑같은 상황을 완전히 테스트해보지는 않았는데 최소한
치료할수 없는 프로그램의 경우 삭제를 묻기라도 하는데 이런점에서는 좀 아쉽다. 
 몇 안되는 특수 경우이고 빛자루라도 문제가 생길수는 있지만 막상 이런 경우를 겪으니 알약의 성능에  
개인적으로는 신뢰가 떨어질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빛자루가 더 좋다고 말하기도 힘들다. 빛자루의 경우 기본적으로 알약보다는 무겁다라는 체감이
든다.
게다가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왠지 조잡해보인다라는 생각이 든다.작은창에 글이 많아 빡빡해 보이는데다
가 자세한 설명같은건 일반 사용자가 보기에는 별 신경쓰지 않을거 같은 설명이다.
 메뉴 같은걸 좀 더
수정 해줬으면 좋을거 같다. 또한 성능면에서는 실제 썼을때 개인적으로 큰 불편은 없었으나 인터넷에서 볼수
있는 벤치마크를 볼때 외산 백신에 비해서는 상당히 떨어지는걸 볼때 도스시절의 압도적 성능과 명성은 많이
사라진거 같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보안기능 종류에서는 알약보다는 낫다고 본다. 방화벽이라던지 피싱사
이트 검사,그레이웨어등등 꽤 복합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결론은 빛자루나 알약 어느것이 더 좋다고 말하기 힘들다. 무료라는걸 감안하면 둘다 뛰어나지만
약간씩 부족한 감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듯하다.

by 노드보이 | 2008/10/16 03:27 | 컴퓨터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